본문 바로가기
제품 리뷰

갤럭시워치4 클래식 솔까후기 및 초기설정 방법 #가격 #사용법

by 코와리 2021. 10. 17.
반응형

2020년 3월 야심차게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갤럭시워치액티브2를 구매하고 한달만에 5KG 감량에 성공했고 1년 반이 지나 다시 대대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하여 갤럭시 워치4 클래식을 구매했다.

 

갤럭시워치가 좋아서라기 보다 연동되는 삼성헬스 어플이 내 활동량, 운동지역 등의 데이터를 보여주기 때문에 나중에 일기처럼 데이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 주로 사용했다.

 

거기에 갤럭시워치 4에서는 수면기록 중 코골이 기록, 인바디와 같은 기능인 체성분 분석 등이 추가되어 구매해 봤다.

 

버전은 LTE와 블루투스 버전이 있다. 갤럭시워치2를 쓸때는 운동다닐때 항상 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불편해서 4버전에서는 LTE를 사용하려 했으나, CME기능의 미지원으로 전화를 전환할 때는 매번 따로 설정을 해주어야 하고, 안그래도 빨리 닳는 배터리를 LTE를 사용함으로써 충전 강박을 느낄 것 같아서 다시 블루투스 버전을 구매했다.

 

그리고 현재 LTE버전을 사려면 공기계만 구매하는게 아니고 통신사를 통해 구미해야 되기 때문에 불편하다. 단 어느정도 금액 이상의 요금제를 쓰시는분들은 1회선 추가 혜택이 있으므로 약정을 넣지 않고 사용할 수는 있다.(기기값은 별도)

▲영롱한 갤럭시워치4 클래식. 이번에 클래식을 구매한 이유는 이전 버전이 갤럭시워치액티브2 노멀 버전의 경우 베젤 반응속도도 느린데다가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터치 인식이 늦게 따라오는 경향이 있어 매우 불편했기 때문에 베젤을 돌려 메뉴 전환을 할 수 있는 클래식 버전으로 구매했다. 가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구매로 399,000원

▲갤럭시워치4 클래식 구성품. 워치 본체와 충전케이블, 설명서가 전부이다. 충전선은 USB타입이므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최신 충전기(양쪽 C타입)와는 호환이 안될 수 있으므로, 이전에 쓰던 USB 충전기를 버리지 말자.

▲배송이 약 1주일이나 걸려 늦게 왔지만 배터리는 60% 정도 충전이 되어 있으므로 바로 핸드폰 연동 및 설정이 가능하다. 오른쪽 아래의 버튼을 길게 눌러 전원을 켜준다.

▲삼성 '갤럭시 웨어러블' 어플을 실행한 뒤 기기연결창에서 'Galaxy Watch4 Classic' 기종이 뜨면 선택하여 연결한다.

▲형식적인 절차이긴 하나 폰과 내 워치의 화면의 숫자가 일치하는지 확인 후 핸드폰 오른쪽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이번 갤럭시워치4 부터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구글 계정과 연동을 해주어야 편하다. 내 계정을 확인하고 연결하기 클릭.

▲이전 워치에 있던 데이터들(알람, 설정 등등)을 불러오기 할 수 있는데 나는 갤럭시워치액티브2를 사용했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들 중 알람, 삼성헬스, 설정 등의 정보만 불러오기를 했다.

▲초기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뜨고 간단한 워치 사용법이 워치 화면에 뜨게 되므로 잘 따라하면서 사용법을 익히자. 특히 운동중 일시정지, 종료 버튼이 은근 헷갈린다.

▲갤럭시 웨어러블 어플의 워치 설정하기. 웨어러블 어플에서 시계 화면, 베젤 메뉴 순서, 즐겨찾기 메뉴 순서, 워치 설정등을 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인 워치 화면 디자인. 갤럭시워치2를 쓸때와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워치 디자인들이 추가되었다.

▲나도 보통은 걸음수, 심박수, 칼로리 소모, 활동시간 등이 나오는 헬스 화면을 주로 쓰긴 하는데, 이번에는 누나가 자랑했던 갤럭시 '친구' 화면을 사용해봤다.

▲이 외에도 엄청나게 다양한 스킨들이 존재한다. 가끔 하나의 시계로 여러 시계를 사용하는 것 같은 새로움을 느껴보자.

▲갤럭시워치4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내가 사용했던 워치액티브2 와는 OS가 달라져서 인지 그때처럼 다양한 앱들을 사용할 수는 없었다. 특히 아쉬웠던건 삼각대를 세워놓고 시계로 제어할 수 있었던 '원격 카메라' 를 사용할 수 없어 아쉬웠다.

▲웨어러블에서 또 중요한 것은 타일 기능인데, 이 타일들이 결국 갤럭시워치의 전부이다. 새롭게 보이는 메뉴들이 있었는데, 시계로 무선이어폰을 조절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컨트롤러], 폰으로 보고 있는 유튜브나 음악앱의 음량, 재생 위치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미디어 컨트롤러]가 사용하기 좋았다.

▲기존에 있던 심박수는 그대로 들어와 있고, 삼성 헬스 앱에서 다른 사람들과 걸음수 경쟁을 할 수 있는 [투게더]가 추가되었다.

▲이외에 건강 관련해서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 되었는데 [혈중산소]는 워치만으로도 측정이 가능하나, ECG나 혈압은 별도의 기기가 있어야 측정이 가능하다.

▲나는 워치에서 가장 재밌게 사용하는 것은 [수면] 기능인데,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지만 내가 얼마나 푹 잤는지, 얼마나 뒤척였는지를 알 수 있고 이번 버전에서 새롭게 업데이틑 된 것은 코콜이 빈도를 측정하고 거기에 더해서 코골이 소리까지 녹음이 가능하다.

▲또 하나 더 알아보고 싶었던 기능은 NFC기능인데, 역시나 갤럭시워치4에서도 삼성페이를 지원하진 않지만 저기 있는 NFC기능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포스팅을 해야겠다. 여기까지 갤럭시워치4 클래식의 간단 리뷰 및 초기 설정을 끝내고 누나가 자랑했던 [갤럭시 친구] 시계화면을 보자.

▲각 시간에 맞게 자기들끼리 알아서 밥을 먹고 영화를보고 티타임을 갖는다. 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지만 시계를 봤을 때 영화를 보고 있는 화면이 뜨면 은근 힐링??이 된다....

▲카톡 메시지나 전화, 메시지 등이 신규로 오면 시계에도 알람이 뜨는데 친구들이 알람을 손가락으로 가르켜 알려준다. 귀엽긴 하나 실용적이지 못해 곧 화면을 바꿀 예정이다.

 

물론 친구 화면에서도 테두리쪽에 보면 알겠지만 내 원하는대로 4가지 메뉴를 선택하여 넣을 수 있다.


[코왈's 솔까후기]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2 개봉기 및 주요기능 소개

갤럭시 웨어러블 등록기기 삭제 방법 #갤럭시워치 #갤럭시버즈

갤럭시 자동 잠금해제 스마트락(Smart lock) 알아보기